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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 ‘분산형 전원’이 성패 가른다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 ‘분산형 전원’이 성패 가른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산 중턱에 늘어선 송전탑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전국의 해안선을 따라 들어선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송하기 위해 세운 대형 철탑들이다. 현재 국내에는 57기의 석탄 발전소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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