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으로 여름철에 집중폭우가 잦아지고, 그 피해도 상상을 뛰어넘는다. 올해 여름은 3호 태풍 ‘에위니아’에 뒤이어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강원도 평창과 인제를 중심으로 산사태가 잇따랐고, 숱한 인명 피해를 냈다. 〈한겨레〉는 천문학적인 재해를 부른 산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산사태가 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방재 선진국’ 일본의 전문가 두 사람을 초청해 한국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도 현장을 탐사했다.
제1부 다시 찾은 강원 수해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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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아물지 않은 상처-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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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어쩌다 이지경까지-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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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한 좌담회
제2부 ‘방재 선진국’ 일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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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끝없는 예방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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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재도 친환경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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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의 폭우로 ‘산사태 참사’ 복구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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