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흐르는 촛농, 비정규직의 뜨거운 눈물이다
김용균 1주기 연속 기고 ② 송경동 시인

“직접고용” 판결조차 무시되고
노동자는 하루 세명씩 일수 붓듯
착실히 산재로 죽어가는 현실
그렇게 변한것 없는 1년
광장과 거리는 또 다른 의회
7일 다시 광장에 서리라
: 20191204 19:46 | : 2019120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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